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는 오는 2026128() 오후 130분부터 5시까지, 교내 H1층 소강당에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발전 방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이라는 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고,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및 활용에 대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 제도, 현장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에 의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주제 발표에서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발전 방안’, ‘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요양서비스과 운영 방안이 발표되어 제도적·교육적 관점에서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삼육보건대학교 김예진 부총장 겸 외국인요양보호사양성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의 현실적 대안을 모색하고, 대학·정부·현장이 함께 지속 가능한 돌봄 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